11일 광주광역시 서구 벤츠승용차 매장 앞에서 사건 발생
30대 '벤츠 박살男' 주장 "주행 도중 시동 꺼짐 3차례 반복. 판매점 교환 약속 어겨. 임신 5개월 아내 위험해 박살!"
업체 측 주장 "중대 결함 수리 반복. 교환 검토 중에 차량 파손해 당혹!"
사진=유튜브 캡처